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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박물관은대만 국내 최초의 광업문화 보존을 취지로 건립된 공립박물관이다. 건립 이념은 생태박물관으로서 박물관 본연의 문화적 요소에 지역 사회의 역량을 도입해 진과스 지역의 광업문화 및 인문적 요소들을 통합해 보존과 전승하여활성화시켜나가는데 있다. 황금박물관은 문물 보존의 박물관의 역할뿐 아니라 지역 사회교육 일임의 사명을 지닌다. 이에 전람, 홍보 교육, 연구 보존 등 다각적인 공능을 발휘하여 광업문화의 보존과 재현, 그리고 황금예술의 홍보 및 국제금속공예대회 거행을 통해 지역 공예를 전승하고 창조 발전시켜 나가고자 노력한다. 황금박믈관은 장래 지속적으로특색있는 전시와 교육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연대 관계를 돈독히 다져 지방 문화 보존에 이바지한다. 또한 활발한 국제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 국제화에 앞장서며 박물관 영구 경영 능력의 신장을 목표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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